한글작문 솜씨 자랑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0-08 19:2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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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2돌 한글날을 하루 앞둔 8일 오전 연세대 노천극장에서 열린 외국인한글백일장에참가한 연세대 한국어학당 학생 니키(필리핀·왼쪽)와 터키에서 온 타하가 사전을 펼쳐놓고 ‘새벽’과 ‘행복’이란 제목으로 한글 작문에 열중하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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