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 3일 밤 8시55분께 고양시 덕양구 화정동 A버스정류장에서 정차 중인 마을버스에 올라타 운전기사 조모(61)씨에게 욕설과 함께 폭력을 휘둘러 상해를 가한 혐의다.
최씨는 또 신고를 받고 출동한 안 모(40)경사에게도 폭력을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다.
최씨는 경찰에서 “버스가 정류장을 지나쳐 정차하자 순간 화가 치밀어 운전기사 등을 폭행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