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조 김응석(41) 위원장은 “최진실씨가 인터넷 악성 댓글로 인해 많은 고통을 받은 것으로 안다. 얼굴이 알려진 연예인이 악플로 받는 고통은 일반인 이상”이라며 “연예인 개개인이 대응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연예인 전체가 힘을 합해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구체적으로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주요 인터넷 포털사이트 등과 연계해 초기에 악플을 정화할 방안을 찾기로 했다”며 “한예조 자체적으로도 인터넷 모니터링을 강화해 악플을 관리하고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연예인의 고충도 호소했다. 김 위원장은 “4대보험을 비롯한 연예인들의 사회 안전망 구축이 시급한 것임을 확인하며 대중문화예술인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과, 관련법 개정을 청원하겠다”고 알렸다.
한예조에는 탤런트, 가수, 코미디언 등 1만3000여명이 노조원으로 가입해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