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女 화장실서 목매 숨져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0-05 18: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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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새벽 3시50분께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모 아파트에서 조 모(43·여)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남편 홍 모(47)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홍씨는 경찰에서 “아내가 안방 화장실에서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유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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