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 안상돈 형사1과장(부장검사)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는 경찰청, 금융감독원, 국세청 등 유관기관 실무자들이 참석했으며, 사채업자의 공갈, 폭행 대처 및 단속 방안 등이 논의됐다.
특히 사채업자로부터 폭행 등을 당했을 때 피해를 보전받기 위해 법원에 신청하는 배상명령 제도가 악용된다는 지적도 나왔다. 현실적으로 기소중지된 채무자가 아닌 사채업자가 이를 신청하는 맹점이 있다는 지적이다. 참석자들은 사금융 폐해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이같은 문제점을 개선해 나가기로 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