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호송출장소 관계자에 따르면 A씨가 출장소내 화장실에서 자신이 입고 있던 속옷 상의를 이용해 창틀에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다른 수용자가 발견했다.
A씨는 지난 22일 마약류를 유통한 혐의로 검찰에 구속돼 경찰호송출장소에서 구치소 호송을 대기중이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검·경찰은 경찰호송출장소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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