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포분수 태양광으로 가동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9-23 19:2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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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발전설비 도입 추진 서울시는 내년 4월 가동 예정인 ‘반포분수’에 태양광발전 설비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반포분수 전기실 벽면과 천장, 강변의 호안벽 등에 집광판 부착하는 등 집광 방식을 적극 검토 중이다. 시는 태양광발전 설비가 도입되면 1200만원 이하의 전기료로 분수시설 등을 운영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시는 또 내달 9∼31일 하루 30분이내로 분수프로그램을 운영해 에너지 소모를 최소화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운영 방안을 확정한다는 방침이다.

/서정익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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