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고속도로서 추돌사고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9-23 18:41:1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운전자 2명 모두 숨져 23일 오전 1시43분께 경기도 안성시 원곡면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안성분기점 부근에서 4.5t급 화물차와 승합차가 추돌해 운전자 2명이 전원 사망했다.

이날 화물차가 철제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뒤 전도되자 뒤따라오던 카니발 승합차가 추돌했으며, 승합차 운전자 허 모(47)씨와 트럭 운전자 김 모(39)씨가 현장에서 숨졌다.

이 사고로 맞은편에서 서울방향으로 진행하던 그랜저 승용차가 일부 떨어져 나간 중앙분리대에 치어 훼손되기도 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