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 N 안마시술소서 성매매자·종업원 13명 입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9-21 17:5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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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경찰서는 20일 N안마시술소에서 성매매를 한 정 모(64)씨 등 성매수자 4명과 종업원 9명 등 13명을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정씨 등은 19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동 N안마시술소에서 성매매를 하거나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향후 N안마시술 업주와 건물주 등도 소환, 조사해 혐의가 입증되는 대로 사법처리할 방침이다.

앞서 경찰은 19일 오후 2시께 N안마시술소를 불시 단속해 현장에서 성매매 정황이 포착된 정씨 등을 검거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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