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각로 기계에 빨려들어가 30대 작업직원 숨져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9-17 17:4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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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후 5시45분께 경기 양주시 모 업체 쓰레기소각장에서 작업 중이던 직원 A(38)씨가 소각로 기계장치에 몸이 빨려들어가 숨졌다.

당시 A씨와 함께 일하던 동료들은 경찰조사에서 “내부 기계 장치에 이상이 생겨 소각로 안에 들어간 A씨와 무전기로 교신을 하던 중 갑자기 연락이 끊겼다”고 말했다.

경찰은 회사 관계자 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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