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지난 1월 국방부 통합전산망 사업자로 선정해달라는 청탁을 한 전산업체 D사 대표 이 모씨에게 “유 전 고문이 인수위원을 만나는데 경비가 필요하다”며 1500만원을 받는 등 총 5억6000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 조사결과 이들은 이씨에게 받은 5억6000만원 중 2억3000만원을 유 전 고문에게 전달했고, 나머지 3억여원을 잡히지 않은 남은 공범 이 모씨와 함께 1억여원씩 나눠 가진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은 지난해 대선 당시 각각 한나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직능정책본부 유관단체위원회 수석부단장과 수석부위원장으로 활동한 바 있으며, 도주한 이씨는 아시아태평양NGO 한국본부 부총재직을 맡고 있다.
앞서 검찰은 지난달 27일 이들과 같은 혐의로 유 전 고문을 구속 기소했다.
/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