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금 횡령’MB탄핵투쟁연대 카페 前간부 입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9-03 17:3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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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경찰서는 인터넷 카페인 ‘이명박탄핵투쟁연대(http:// cafe.daum.net/antimb)’ 회원들의 후원금을 개인용도로 사용한 이 카페 전 간부 S(43)씨를 횡령 혐의로 입건, 조사 중이라고 3일 밝혔다.

S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카페 1기 집행부의 총무를 맡으면서 회원들로부터 후원금으로 걷은 600만원 가운데 100여만 원을 개인용도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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