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 유형별로는 상표권 침해사범이 2463명(1876건)으로 가장 많았고 뒤를 이어 컴퓨터 프로그램 사범 586명(457건), 저작권침해 사범 386명(363건)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경찰 관계자는 “앞으로 불법복제방지 및 저작권보호를 위한 지속적인 단속을 추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경찰은 또 같은 기간 부정식품 유통사범 단속도 실시해 485명(390건)을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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