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대책위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1000여명의 구리시민이 모인 가운데 대규모 결의대회를 열고 국토해양부와 대우건설의 민자고속도로 건설을 규탄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들은 “대우건설이 제안한 노선은 구리시의 상징물인 장자호수공원과 고구려테마공원 부지를 가로지르는 등 구리시를 난도질하는 것”이라며 “국토부는 대우건설 우선협상자 지정을 즉각 취소하고 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대우건설 노선보다 1.1㎞가 더 길며 한강다리까지 포함해 3200억원이 더 싼 보성건설컨소시엄이 제3순위자로 밀려났다”며 “이용요금을 도로공사 요금보다 낮춰 경쟁할 수 없도록 하는 등 상식적으로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부분이 많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