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경찰서는 1일 새벽 시간대에 독서실에서 나오던 여학생에게 자신의 바지를 내리고 알몸을 보인 장 모(36)씨를 공연음란 혐의로 검거 조사 중이다.
장씨는 8월27일 오전 1시40분께 김포시 북변동 한 아파트 후문 노상에서 독서실에서 공부를 마치고 귀가하던 여고생 A양(18)에게 바지를 내린 뒤 자신의 성기를 만지는 등 음란 행위를 한 혐의다.
김포=/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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