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시장은 이날 서울시의회 제175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 참석, 시의원의 질문에 답변하는 과정에서 ""가이드라인에 대한 서울시의회의 지적에 일리가 있다""고 밝혔다.
""광역의회와 기초의회의 차이점을 배제한 채 일괄적으로 의정비 기준액을 산출한 것은 불합리하다""는 전국시도의회의장단협의회의 주장에 사실상 동조한 것이다.
서울시의회 등 전국시도의회의장단협의회는 지난 22일 정기총회에서 의정비 가이드라인에 대한 반대 입장을 정하고, 헌법소원을 제기하는 방안 등을 검토 중이다.
한편 가이드라인이 적용되면 지방의원의 내년 의정비는 올해보다 최고 2000만 원 깎이고, 앞으로 인상률도 공무원의 보수기준으로 억제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