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철가루 분말화 공장서 ‘꽝’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8-24 19: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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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전 10시10분께 인천시 남동구 남동공단에 있는 철가루 분말화 공장에서 폭발사고가 일어났다.

이 사고로 공장내에 있던 김 모(48)씨 등 인부 4명이 얼굴에 2도 화상 등을 입고 인근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또 공장 건물 6개동의 유리창이 깨졌고 차량 한대가 파손됐다.

경찰은 공장내에서 전기작업 도중 폭발이 일어났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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