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군은 23일 새벽 1시40분께 평택시 서정동 금호아파트 앞 노상에서 물건을 사러 나온 현씨를 뒤에서 덮쳐 주먹과 발로 때린 후 가방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다.
경찰 조사 결과 J군은 미군기지 K-55 부대에 근무하는 미군 자녀인 것으로 드러났다. 현씨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은 부근에서 J군을 붙잡았지만 나머지 2명은 달아났다.
경찰은 J군을 형사 입건한 뒤 한미행정협정에 따라 미군 부대 헌병에 신병을 넘길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