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직 소방관 3명 훈장 추서… 1계급 특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8-21 19: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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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는 21일 서울 대조동 나이트클럽에서 발생한 화재로 숨진 소방관 3명에게 옥조근정훈장을 추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새벽 화재진압 도중 숨진 조기현(45), 김규재(41) 소방장과 변재우(34) 소방사에게는 옥조근정훈장이 수여되고, 유해는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치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또 숨진 조 소방장과 김 소방장은 소방위로, 변 소방사는 소방교로 각각 1계급 특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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