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전날 전남 여수시에서 한씨를 체포한 뒤 서울로 압송해 조사를 벌였으며 체포시한이 만료되는 22일 전까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하기로 했다.
한씨는 지난해 대선 당시 한나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직능정책본부 유관단체위원회 수석부단장으로 활동한 인물로, 국방부 통합전산망 사업자로 선정해달라는 청탁을 한 전산업체 D사 대표 이모씨에게 유 전 고문을 소개해 주고 금품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조사 결과 한씨는 공범 2명과 함께 이 대표로부터 5억5000만 원을 받아 유 전 고문 및 공범들과 돈을 나눠가졌으며 유 전 고문에게는 2억원을 건넨 것으로 드러났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