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이를 위해 서울 남대문 시장과 동대문 시장 등 오토바이 교통법규 위반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교통기동대 등을 동원해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
집중 단속에는 보도침범(범칙금 4만원, 벌점 10점) 외에도 ▲신호위반(4만원, 15점) ▲중앙선 침범(4만원, 30점) ▲음주운전(2년이하 징역, 500만원 이하 벌금) ▲안전모 미착용(2만원) 등도 포함된다.
경찰은 특히 추석을 전후로 극성을 부리는 ‘오토바이 날치기’에 대비해 금융기관 주변의 오토바이 인도주행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계획이다.
앞서 경찰은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퀵서비스업체 등 오토바이 배달업체를 방문,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다.
경찰청 관계자는 “최근 5년간 교통사고 사망자는 연평균 3.8%로 감소한 반면, 오토바이 사고 사망자는 연평균 4.7% 증가했다”며 “보행자가 안심하고 보도를 걸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