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m높이 크레인 기울어져 작업인부등 3명 숨져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8-18 18:33:31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18일 오전 8시께 인천 옹진군 영흥면 외리 남동발전소 석탄2부두에서 20m 높이의 크레인 작업대가 기울어지면서 작업 인부 최모씨(38)와 김 모씨(47), 스웨덴인 M씨(35) 등 3명이 숨졌다.

이날 최씨 등 3명은 하역장비 점검을 위해 크레인 작업대을 이용한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크레인 운전자 한 모씨(48)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