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비자발급 일당 32명 검거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8-13 18: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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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금액증명원과 재직증명서 등을 위조해 미국 비자 발급을 도와준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경찰청 외사과는 13일 유 모(50)씨를 공문서 위조 등 혐의로 구속하고 이 모(32·여)씨 등 31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또 중국에 거주하고 있는 권 모(50)씨에 대해 인터폴에 강제송환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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