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는 산악용 오토바이 동호회 회원들과 고철 수집상 등 일부 민간인들의 무건리훈련장 무단 침입이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어, 자칫 인명사고로 이어질 것을 우려하고 있다.
이에 따라 그동안 순찰을 통한 계도에서 적발 즉시 경찰에 신병을 인계해 고발 조치하고, 도주 시에는 사진을 촬영해 끝까지 추적하는 등 처벌 강화 쪽으로 방침을 세웠다.
이와 함께 훈련장 주요 목지점에 CCTV(폐쇄회로TV)를 설치하고, 진입로와 위험지역에는 철조망을 설치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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