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가정집서 ‘펑’… 가스 폭발로 1명 다쳐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8-13 18: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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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새벽 3시5분께 경기 성남시 상대원동 가정집 지하에서 LP가스가 폭발했다.

이 사고로 집에서 잠을 자고 있던 박모씨(32·여)가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이날 폭발로 인근 주택 27가구의 유리창이 부숴지는 피해가 발생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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