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폭주족 특별단속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8-12 18:3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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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싸이카 456대 투입 경찰청은 12일 건국 60주년인 8.15 광복절을 맞아 오토바이 및 자동차 폭주족에 대비해 가용경력과 장비를 총 동원, 특별단속을 벌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에 따라 광복절 전후로 폭주족 전담반(5860명)을 운영해 특별단속을 실시하고 단속시 기동성을 높이기 위해 싸이카 456대를 투입할 예정이다.

또 서울지역에서 채증장비로 사용 중인 고성능 캠코더(9대) 및 차량 탑재용 비디오카메라(8대) 등을 적극 활용해 채증을 통한 추적수사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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