産銀, 민영화대비 대규모 신입 공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8-10 18:4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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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투자은행(IB)으로 발전하게 될 한국산업은행이 민영화 시대를 이끌 인재들을 모집한다.

산업은행은 민영화 시대에 필요한 우수인력 확보를 위해 전년의 2배 수준인 150여명 규모의 신입행원을 채용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특히 이번 신입행원 채용에서는 외국대학 수학자를 대상으로 ‘해외분야’ 채용을 신설해 글로벌 IB 업무 수행인력을 다양한 방법으로 확충한다.

신입행원 모집대상은 은행일반·해외분야 이다.

9월 중순 일반 공모 방식에 의한 인터넷 지원서 접수를 시작으로 서류전형(10월 초), 필기시험(10월 중순, 학술 및 일반시사·영어 논술), 1차면접(11월 중순)·2차면접(11월 하순) 등의 전형과정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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