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4억6000만 달러에 달하는 이번 수주로 대우조선해양은 올들어 총 6척 41억 달러 상당의 해양 제품을 수주했다. 또 추가 수주가 가능한 옵션 1기가 있어 향후 추가 수주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대우조선해양 남상태 사장은 “고유가로 드릴십과 시추선 등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며 “올 연말까지 해양 제품만 60억 달러 상당 수주도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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