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유통기한 지난 고기 팔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8-07 18:2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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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안전청서 적발 한낮 기온이 34℃까지 오르는 폭염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대형 패스트푸드업체인 롯데리아가 유통기한이 2주나 지난 고기를 팔다가 적발돼 빈축을 사고 있다.

식품의약안전청은 6일 피서지, 유원지 등을 대상으로 즉석식품 현장방문 위생점검을 실시하는 과정에서 롯데리아 서울랜드점이 지난 23일로 유통기한이 지난 쇠고기 패티를 버젓이 사용한 사실을 확인하고 영업정지 15일 행정처분을 내리도록 의뢰했다고 밝혔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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