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조사결과 A씨는 지난달 13일 경기 남양주 D주유소에 취업해 야간 근무자가 자리를 비운 사이 금고안 85만원을, 같은 달 20일에는 G주유소에 취업해 당일 주유값 130만원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최근까지 중국집 배달원과 과일과게 종업원으로 취업해 당일 벌어들인 현금을 훔치는 등 총 4차례에 걸쳐 240여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