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1일 밤부터 서울과 경기 등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최고 150mm의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그러나 비는 2일 저녁이 돼서야 내리기 시작했고, 그 양도 30mm를 넘지 못했다.
반면 경기 북부와 강원 북부에는 1일과 2일 이틀간 많은 비가 내렸다. 강원도 양구 해안에 200mm가 넘는 비가 내린 것을 비롯해 강원도 고성과 철원, 경기도 연천도 100mm가 넘는 강수량을 기록했다.
기상청의 주말 예보가 틀린 것은 연속 6주째를 기록했다.
기상장비의 부족도 예보 적중률을 떨어뜨리고 있고 설명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현재 우리나라엔 해양관측부이가 총 5개, 기상관측선은 단 1척이 전부”라며 “장비가 부족하다보니 초기 데이타가 부실하게 되고, 결국 오보로 이어지고 있다”고 하소연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