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올해 수요기업-부품소재기업 간 ‘신뢰성 상생협력사업’의 25개 선정과제 중 13개 과제를 ‘한·일 상생협력 13개 과제’로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지경부는 이번 결정이 일본 수요기업을 이번 사업에 우선적으로 참여시켜 수출을 확대하고 대일 무역적자를 개선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경부는 25개 선정과제 중 13개 한·일 상생협력 과제에 45억 원을 지원하고, 나머지 국내 상생협력 12개 과제에 45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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