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신한증권은 중국 최대석탄회사 중 하나인 임현유민초매유한공사의 지분 48%(한화 1000억 원 규모)를 인수하는 금융자문을 맡았다고 30일 밝혔다.
현재 임현유민초매유한공사의 지분인수에는 국내 및 해외 자원개발에 45년의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 자원개발전문기업인 한국매탄(대표이사 황호선)이 금융기관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인수 작업에 나서고 있으며, 굿모닝신한증권도 PI(자기자본투자) 차원에서 일정금액을 투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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