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24일 새벽 1시께 인천 부평구 한 모텔에서 전화대화방(폰팅)을 통해 알게 된 A(50·여)씨에게 ‘성매매 단속 중인 검찰청 수사관’이라고 속여 3시간 동안 감금한 뒤 성폭행한 혐의다. 또 A씨에게 현금 50만원과 1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빼앗은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은 이씨가 저지른 범죄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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