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관계자는 “대외적인 경영여건 악화에도 불구하고 빠른 시일 내에 교섭을 마무리하고 안정된 노사관계를 바탕으로 현재의 위기를 노사가 함께 극복해 나가는 데 뜻을 모아 국내 완성차 최초로 2008년 임단협 잠정합의안을 도출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는 29일, 주야간조에 걸쳐 실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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