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5일 0시께 기도원에서 기도를 마치고 숙소에서 쉬고 있는 B씨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특히 A씨는 같은 날 기도를 마치고 돌아가던 지체장애 4급 C씨에게 주먹으로 폭행하고 알루미늄 파이프로 머리 등을 친 혐의도 함께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A씨는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범죄사실을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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