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올 상반기 동안 대기오염을 분석한 결과 중구 신흥동 지역이 미세먼지 81㎍으로 가장 높게 나타난데 이어 이산화질소는 45ppb으로 인천지역에서 대기오염이 가장 심각한 지역으로 파악됐다고 24일 밝혔다. 미세먼지에 대한 국가기준은 50㎍이며 이산화질소 기준은 30ppb이다.
반면 미세먼지 농도가 가장 낮은 지역은 중구 운서지역으로 46㎍이며 강화 송해면 지역은 47㎍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산화질소와 아황산가스가 가장 낮은 지역은 각각 강화 송해면(9ppb), 구월지구(5ppb)로 분석됐다.
/인천=문찬식 박승일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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