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 단월면 삼가리 ‘선바위’마을에 피서온 서경호(41·이천시 단월면)씨를 포함한 42명이 고립되자 119구조대 등 차량 5대, 대원 12명을 출동시켜 폭 100여m에 이르는 하천에 안전로프를 설치하고 고무보트를 이용해 2시간여만에 구조를 완료했다.
한편 양평소방서는 광탄천, 삼성천, 원덕천 등 주요 하천 3곳에 119 시민수상 구조대를 운영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