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문종 총장은 “경민대는 그동안 민족정신과 애국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차원에서 지난 41년간 해마다 3.1절과 8.15 기념식을 빠지지 않고 진행해왔다”며 “오늘 학생들이 일본 망언에 분노해 자발적 규탄대회에 나서는 모습을 보니 그동안의 교육이 헛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설명했다.
이날 학생대표들은 규탄대회 직후 일본 대사관을 찾아 항의서한을 전달했다.
/민장홍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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