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고발-쓰레기 몸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7-15 19:4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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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지역내 제2경인고속도로 입구 소하천에 트럭을 이용해 돼지 부산물을 검은 봉지에 담아 마구 버린 사실을 한 주민 신고함에 따라 시가 긴급 수거작업에 나섰다. 이곳은 구름산에서 흐는 맑은 물과 경인고속도로 쪽에서 내려오는 하천이 만나는 곳으로 주민들은 이같은 불법투기 부산물이 불볕 무더위에 썩어 자칫 전염 우려마저 안고 있어 반드시 불법 투척자를 붙잡아 줄 것을 호소했다.

/광명=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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