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사행성 게임장 10곳 적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7-13 20:2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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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업주등 24명 검거 경기 평택경찰서는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총 10곳의 불법게임장을 적발, 업주 김 모(53)씨와 종업원 등 24명을 검거한 후, 10명은 구속하고 14명은 불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평택시 평택동 소재 2층 건물을 임차한 후, 바다이야기 게임기 53대를 설치하고 건물 외부에 CCTV를 설치, 망을 보며 불법게임장 영업을 하여, 1일 1000여만원의 상당의 부당 이익을 취한 혐의로 지난 7일 검거 했다고 밝혔다.

또한 경찰은 적발된 10곳의 불법게임장에서 바다이야기 게임기 620대와 약 2000만원 상당 현금을 압수했다고 밝히고, 앞으로 미검 업주 소재를 파악해 전원 검거 구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평택=허선웅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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