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지추진반 신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7-10 18:32:0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송파구, 서울 자치구 최초로 서울 송파구(구청장 김영순)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가운데 최초로 원산지추진반을 조직했다.

10일 구에 따르면 원산지추진반은 18일까지 1단계 이행실태조사 및 지도·점검, 19일부터 9월30일까지 2단계 지도·점검 및 단속을 병행한다. 10월1일부터는 3단계로 단속 위주의 점검을 실시할 방침이다.

특히 1일 2개 반 이상의 점검반을 편성해 영업장 면적에 관계없이 모든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위탁급식영업소, 집단급식소 등 쇠고기 조리 및 밥류 음식업소에 대한 관리감독을 실시하게 된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