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부천 중부경찰서는 지난 6일 아이스크림 가게에 들어가 진열대에 놓여 있던 물건들을 바닥에 던지는 한편 핸드폰매장 앞에 설치된 가판대 물건을 바닥에 던진 전 모(54)씨에 대해 재물손괴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중부서 조사결과 전씨는 교도소에 가고 싶어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부천=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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