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씨 등은 4월초부터 최근까지 서울 구로구 구로동과 경기 부천시 오정구 고강동의 일반 주택에 문신 시설을 갖춰놓고 태국인 기술자를 고용, 50여명에게 불법적으로 문신 시술을 해 5000여만원을 챙긴 혐의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인터넷 미니홈피 등에서 시술 대상자를 모집했다. 이들에게 문신을 받은 사람들 중에는 조직폭력배 10여명도 포함돼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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