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계양경찰서는 9일 아파트, 빌라의 도시가스배관을 타고 가정집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권 모(15)군에 대해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권군은 지난 6월 인천 계양구의 한 빌라 도시가스배관을 타고 A(44·여)씨의 집에 들어가 현금과 귀금속 70만원 상당을 훔치는 등 최근까지 17회에 걸쳐 계양구와 부평구 일대에서 335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