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박군 등은 6월27일 오후 10시께 서울 강남구 역삼동 A피시방 앞에 세워져 있던 정 모(24)씨의 흰색 50cc 오토바이(250만원 상당)를 끌고 가 열쇠수리공을 불러 키를 복사하는 방법으로 지난해 6월부터 올해 6월27일까지 25차례에 걸쳐 총 5100원 상당을 훔친 혐의다.
경찰은 범행수법을 미뤄 다른 범죄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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