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윤씨는 건축업에 종사해 오면서 마약 등 전과 10범인자로, 지난 3월 중순께 서울 송파구 잠실동 소재 롯데월드 앞 노상에서 교도소 동기인 이모씨로 부터 북한산 필로폰 약 3g을 매수해, 지난 6월26일까지 1회용 주사기를 이용, 모텔 등지에서 10여회에 걸쳐 상습 투약한 혐의다.
경찰은 하반기 마약류 단속 기간 중, 정보원으로부터 첩보를 입수해 윤씨를 검거했다고 밝히고, 필로폰 공급책인 이씨에 대하여는 추적 수사중이라고 밝혔다.
/평택=허선웅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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