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살인용의자 일당 4명 8년만에 검거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6-23 19: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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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평택경찰서는 8년전 가정집을 털다 집주인을 살해한 혐의로 김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당시 미성년자였던 황 모(19)씨 등 2명에 대해서는 불구속입건했다고 2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지난 2000년 평택시 서정동 소재 A모 빌라 베란다 창문으로 침입, 현금 10만원을 절취 후 빠져 나가려는 순간 집주인 홍 모(28·여)씨가 들어오자, 양손을 결박하고 살해한 후 도주한 혐의다.

/평택=허선웅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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