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2005년 1월께부터 지난해 7월께까지 인천의 모 구청 교통과 주차단속팀에 근무하며 불법주정차 차량을 단속한 장소를 B씨에게 알려주고 사례금 명목으로 매주 현금 6만원과 교통비, 휴대폰 요금 등 모두 99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받아 챙긴 혐의다.
경찰은 이와 비슷한 수법을 이용하는 관련업체나 공무원 등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견인업체가 차량 기름값을 줄이고 실적을 높이기 위해 주차단속 차량을 따라다니는 등 여러가지 방법을 동원한다”라며 “이를 악용하는 공무원이 있다는 것이 씁쓸할 뿐”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