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트럭 넘어져 9명 다쳐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6-23 18:41:4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23일 오전 9시10분께 경기 포천시 내촌면 신팔리 서파검문소 부근 도로에서 군 소속 2.5t 트럭이 넘어져 9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사고는 서파검문소 인근 포천-남양주 방향으로 운전하던 2군지사 953정비대대 군용트럭이 도로 옆 화단을 들이 받고 넘어져 발생했다.

차량에는 총 11명이 타고 있던 것으로 나타났으며 군무원 최 모(47)씨와 안 모(30)씨 강 모(29)씨가 중상을 입고 포천시 길병원으로 이송됐으며 경상인 김 모 일병(21)외 5명은 일동국군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