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사고는 서파검문소 인근 포천-남양주 방향으로 운전하던 2군지사 953정비대대 군용트럭이 도로 옆 화단을 들이 받고 넘어져 발생했다.
차량에는 총 11명이 타고 있던 것으로 나타났으며 군무원 최 모(47)씨와 안 모(30)씨 강 모(29)씨가 중상을 입고 포천시 길병원으로 이송됐으며 경상인 김 모 일병(21)외 5명은 일동국군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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